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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강의 - 2030을 위한 노老교수의 진심 (커버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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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강의 - 2030을 위한 노老교수의 진심

그루터기북스

송인섭 지음

2015-09-17

대출가능 (보유:1, 대출:0)

책소개
저자소개
목차
2,700여 명의 직장인 대상 설문조사에서 54%의 사람들이 현재의 직업을 바꾸고 싶다고 응답했다. 안정적이라서, 돈을 많이 벌 수 있어서, 혹은 당장 취업이 급하다는 이유로 직업을 섣불리 선택하는 것은, 먼 훗날 당신의 청춘을 ‘다시 돌아가고만 싶은’ 아쉬움과 미련의 시간으로 기억되게 할지도 모른다.



이 책의 저자인 송인섭 교수는 32년간 숙명여대 교수로 재직하며 대학생들의 청춘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보았다. 대학생들의 수많은 고민과 속 깊은 생각을 듣고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네며, 그는 기성세대의 한 명으로서가 아닌 인생을 조금 더 살아본 선배로서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다른 청춘들과도 나눌 수 있기를 오랫동안 꿈꿔 왔다.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찬란한 청춘을 살고 있는 여러분에게 이 노교수는 말한다.

좋아하고 자신 있는 일에 치열하게 몰입하여 그 분야의 전문가가 되는 삶을 살라고.

아무것도 잘하지 못하는 사람은 없고, 아무것도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없다고 말이다.



이 책은 추상적이고 모호한 설명으로 청춘을 안내하지 않는다. 흥미로운 예시들과 분명한 설명, 그리고 구체적이며 체계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또한 이 책은 여러분이 각자의 마음속에 가지고 있는 두려움과 불안을 떨치고 주체적인 ‘내가 있는 나’의 삶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인도할 것이다.



청춘강의라는 가슴 뛰는 수업에 들어온 여러분 모두를 진심으로 환영한다.



[구성 및 특장점]



이 노교수가 청춘들에게 전하는 메시지의 핵심은 책에서 ‘내가 있는 나’라고 말하는 ‘자아’에 대한 개념이다. 그는 사회적으로 유행하는 땜질식 위로나 자학적인 독설 혹은 구조적 모순이 해결되지 않는 이상 허망한 결론일 수밖에 없는 사회 비평으로는 청춘 개개인의 삶에 궁극적인 도움을 줄 수 없다고 생각했다. 지금 청춘들이 힘들어 하고 있는 이유는 자신의 꿈이 무엇인지 모르거나, 남들 따라 스펙 쌓기에만 치중하다 꿈을 새까맣게 잊고 살거나, 버거운 현실에서 하루하루 버티기에 급급한 나머지 진정한 ‘나’를 잃어버렸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노교수는 청춘들이 ‘나’의 본질을 깨달아 진정한 아픔을 치유 받고, 높아진 자존감을 바탕으로 자신감을 가지며, 진정한 성공과 행복에 다다를 수 있는 방법을 이 책에서 쉽고 명료하게 전하고 있다. 남은 생애를 청춘들의 현명한 진로 결정을 돕는 일에 쏟겠다는 노교수의 진심이 독자들에게 온전히 전달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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