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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슈올레 - 놀멍 쉬멍 먹멍 일본 규슈 걷기 여행 (커버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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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슈올레 - 놀멍 쉬멍 먹멍 일본 규슈 걷기 여행

중앙books(중앙북스)

손민호 지음

2015-08-31

대출가능 (보유:1, 대출:0)

책소개
저자소개
목차
사단법인 제주올레, 규슈관광추진기구 강력 추천!

최초의 규슈올레 내러티브 가이드북



걷기여행 전문 기자의 무뚝뚝하지만 세심한 가이드



한국인이 가장 즐겨 찾는 일본의 여행지 규슈,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걷기 여행으로 초대합니다.


규슈는 일본을 이루는 큰 섬 4개 중에서 한반도와 가장 가까운 섬이다. 인천공항에서 비행기로 1시간 20분, 부산공항에서는 비행기로 50분 걸리는 가까운 이웃이다. 모두 7개의 현?(우리의 도都에 해당)으로 이루어져 있는 규슈는 일본 최초로 문명을 꽃피운 ‘역사의 요람’이자 일본에서도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대표 관광지’다. 규슈를 방문하는 외국인의 절반 이상을 한국인이 채우고 있으며, 규슈 여행의 기점인 후쿠오카에는 주말이면 하루 1만 명에 달하는 한국인이 들어간다. 그중 관광이 목적 1위이다.

이런 규슈에 한국의 대표적인 트레일(걷기여행길) ‘제주올레’의 자매길이 들어섰다. 제주올레를 본뜬 일본 규슈의 트레킹 코스 ‘규슈올레’는 2012년 2월 4개 코스를 연 뒤로 지금까지 모두 15개 코스가 열렸다. 예로부터 빼어난 자연풍광으로 일본 최고의 신혼여행 명소였던 규슈. 먹고 놀고 즐길 거리 풍부한 규슈에 두고두고 기억에 남을 걷기여행이 기다리고 있다.



저마다 다른 매력을 뽐내고 있는 15개 코스 올가이드!

알고 가면 더 많이 보이는 규슈올레 177.4km


제주올레가 민간단체가 주체가 되어 관리된다는 점과 달리 규슈올레는 규슈의 각 자치단체가 조성하고 운영하는 트레일이다. 제주올레가 제주도를 한 바퀴 순환하는 반면, 규슈올레는 길이 이어지지 않고 한 지역에서 시작했다가 끝난다. 비슷한 모습을 하고 있으면서도 한국인과 일본인이 다른 것처럼, 관광이 중요한 벌이 수단이라는 점에서 제주올레와 규슈올레는 닮았지만 어딘가 다르다.

규슈올레라는 이름으로 모인 15개의 코스에도 저마다 다른 매력이 숨어 있다. 온천 명소에 최적의 입지조건을 갖춘 코스부터, 관광과는 도무지 관계가 없어 보이는 오지 마을에 위치한 코스까지. 목적에 맞게 골라 가는 재미가 있다. 어느 코스를 선택하든지 규슈가 품고 있는 이야기와 대자연의 스케일을 느낄 수 있으니 딱 집어 1등을 고르기는 아예 불가능하다.



자연과 문화, 온천과 음식이 함께하는 새로운 규슈여행.

규슈올레가 만들어지기까지의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모두 담았다.


이 책은 단순한 여행 가이드북이 아니다. 길에 대한 상세한 설명은 기본이고, 때로는 가슴 아픈 한일 양국 간의 역사를, 때로는 웃음이 피식 새어나오는 온천 뒷이야기를, 규슈올레가 만들어지기까지의 이런저런 사연까지도 자세히 들을 수 있다.

저자는 모든 규슈올레 코스 개장식에 참여했으며 15개 코스를 완주한 유일한 기자이다. 베테랑 여행 기자의 전문성에 인문학적인 체취가 가미되었으며, 걷기여행 예찬자의 진정성에서 빛을 발한다. 규슈올레에 대한 날카로운 시선과 따뜻한 애정으로 길을 안내한다. 때문에 제주올레와 규슈올레 모두가 추천하는 최고의 규슈올레 가이드북이 되었다. 그리고 이 책은 그 길을 위해 쓰였다.



<규슈올레> 이런 점이 특별하다!

1. 베테랑 여행기자가 모두 걷고 직접 쓴 믿음직한 가이드

2. 상세한 일러스트 지도, 난이도 그래프, 별점까지 규슈올레 전 15코스를 빠짐없이 소개.

3. 사진으로 미리 만나는 규슈올레. 350여 장의 사진 콜렉션

4. 규슈관광기구가 직접 추천한 각 코스별 맛집과 숙소 80여 곳 소개

5. 손에 쏙 들어오는 규슈올레 ‘미니 가이드 맵북’ (스탬프 랠리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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