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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메타버스 수업 (커버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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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메타버스 수업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이재원 (지은이) 
  • 출판사메이트북스 
  • 출판일2021-11-01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17, 누적예약 4

책소개

메타버스 입문자들을 가슴 뛰게 할
메타버스의 모든 것을 담았다!

메타버스는 초월·가상을 뜻하는 접두사인 ‘메타Meta-’에 우주·세계를 뜻하는 영단어 ‘유니버스Universe’가 더해진 합성어로, 직역하면 초월세계, 가상세계가 된다. 현실을 초월한 세계, 현실에는 없는 가상의 우주로 해석 가능한 이 표현이 왜 지금 대세일까? <머니투데이> 기자로 일하며 유튜브 채널 〈티타임즈TV〉를 운영하고 있는 저자는 메타버스를 개괄하는 첫 영상을 올리고, 조회수가 30만을 기록하는 것을 보고 메타버스에 대한 세상의 관심을 실감했다. 그래서 대체 메타버스란 무엇이고, 어떤 역사를 통해 지금의 체제에 이르게 되었고, 현재의 모습은 어떠하며, 앞으로 어떤 모양으로 발전해나갈 것인지를 한 권의 책으로 풀어냈다. 메타버스를 단순히 가상세계의 게임 정도로만 알고 있는 이들에게 메타버스는 단순히 일시적인 트렌드가 아닌, 새로운 문명으로서 받아들여야 할 세계로 인식될 수 있도록 메타버스의 모든 것을 다채로운 사진과 영상 큐알을 곁들여 흥미진진하게 기술하고 있다. “메타버스가 그래서 뭘 바꾸는데?” “메타버스가 꼭 필요해?” “그래서 메타버스가 돈이 돼?”라는 질문들에도 친절하게 답한다. 대기업들이 너도나도 메타버스에 뛰어들고 있는 지금, 엄청난 정보력과 기술력을 가진 상위 1% 기업들이 단순히 오락적인 요소만으로 메타버스에 주목하고 프로젝트를 진행할까? 테크기업들도 “메타버스는 미래의 인터넷”이라며 메타버스 기업이 되겠다고 나선 지금 메타버스는 이미 우리 삶의 터전과 일상이 되고 있고, 앞으로는 무한한 기회와 가능성의 ‘현실’세계로 마주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은 메타버스 입문자들이 그 세계를 미리 경험할 수 있는 통로가 될 것이다.

상상 그 이상의 세계가
현실이 되는 세상이 온다!

이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된다. 1장 ‘메타버스란 무엇인가?’에서는 메타버스가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 것인지, 메타버스의 요소는 무엇인지를 살펴봄으로써 아직 모호한 메타버스의 정의를 다시 내려본다. 2장 ‘메타버스의 뿌리, 실감기술’에서는 완벽한 메타버스 세상을 만들기 위한 조건인 ‘실재감’이 어떻게 구현되는지, 실감기술을 비롯한 메타버스 기술들에 대해 알아본다. 3장 ‘메타버스를 주도하는 플랫폼’에서는 지금 시점에서 가장 성공적으로 메타버스 세계로 항해하고 있는 플랫폼인 <로블록스> <제페토> <포트나이트> <마인크래프트>에 대해 구체적으로 살펴본다. 그리고 이들이 만드는 새로운 세상, 크리에이터 이코노미에 대해 이야기한다. 4장 ‘어떻게 메타버스에 올라탈 수 있을까?’에서는 기업, 기관, 정부까지 메타버스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찾으려 메타버스 플랫폼에 공간을 만들고 있는 가운데, 메타버스를 제대로 이용하려면 어떤 점을 살펴봐야 하는지 알아본다. 그리고 개인이 메타버스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으려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도 함께 설명한다. 5장 ‘메타버스 시대, 기업은 어떤 효용을 줄 것인가?’에서는 “메타버스 하면 뭐가 바뀌는데?”라는 이용자들의 질문에 기업은 어떻게 답해야 하는지, 그리고 신기술의 파도 속에서 기업은 일하는 방식을 어떻게 바꿀 것인지 알아본다.

저자소개

경제지 〈머니투데이〉 기자로 일하고 있다. 사회부와 정치부를 거쳐 현재는 미디어 스타트업 티타임즈TTimes에서 동료들과 유튜브 채널 〈티타임즈TV〉를 운영하고 있다. 메타버스 산업, 반도체 산업, 실리콘밸리 혁신기업을 비롯해 세상의 변화를 소개하는 콘텐츠를 생산하고 있다. 한양대학교 역사학과를 졸업했다.

목차

지은이의 말 “그래서 메타버스가 뭔데?”라고 묻는 이들에게



part 1 메타버스란 무엇인가?

우리는 메타버스를 어떻게 이해하고 있을까?

성큼 다가온 미래, 메타버스

메타버스는 또 하나의 ‘버즈 워드’일까?



메타버스는 어떤 공간인가?

소설 『스노 크래시』의 메타버스

영화 〈레디 플레이어 원〉 속의 메타버스



메타버스를 다시 정의한다면?

‘메타버스=가상현실’이라는 편견을 깨자

메타버스를 다시 정의하면



메타버스엔 또 어떤 요소들이 있나?

메타버스의 3요소는 ‘현실, 가상, 실감기술’

메타버스에서도 유지되는 현실의 요소 세 가지



지금의 메타버스는 가짜에 불과한가?

아직 완벽한 메타버스 세상은 없다

진짜 메타버스 세상을 향해



메타버스의 유형은 어떻게 나뉠까?

메타버스 유형을 구분하는 법

네 가지 유형의 메타버스

흐려지는 유형의 구분



메타버스는 게임인가?

메타버스를 게임으로 생각하는 이유

게임을 메타버스로 만드는 기술들

콘텐츠는 어떻게 메타버스로 흘러갔을까?

게임 속 경제, 메타버스 경제의 체험판

메타버스화하는 게임, 게임화하는 메타버스



메타버스에서 아바타는 어떤 역할을 할까?

아바타란 무엇일까?

또 다른 나, 아바타



메타버스의 세계관이란 과연 무엇인가?

가상세계의 룰, 세계관이란?

메타버스와 세계관



우리는 왜 메타버스에 열광하나?

메타버스의 재부상

망가진 세상, 그리고 유튜브



우리는 언제쯤 메타버스로 이주할까?

이제 막 시작된 이주

기술의 발전과 콘텐츠의 고도화



part 2 메타버스의 뿌리, 실감기술

메타버스를 구현하는 기술은?

메타버스와 VR, AR

상상력을 뒷받침할 기술들



PC, 콘솔, 그리고 스마트폰

PC와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이유

아직은 PC와 스마트폰의 시대



미래 기술의 총합, XR

몰입감, 상호작용, 가상이미지

네 번째 물결, XR



완전한 가상현실을 만든다, VR

VR 기기의 앞이 꽉 막혀 있는 이유

오래된 역사, VR 기기―VR이 가야 할 길



현실을 가상처럼, AR

현실을 바꾸는 기술, AR

우리 삶에 녹아 있는 AR

AR 기기는 왜 안경 형태일까?



현실과 가상의 경계를 없앤다, MR

VR과 AR의 특징을 동시에 가진 MR

산업의 게임체인저가 될 MR



가상세계에서 오감을 채우는 방법

소리로 만들어내는 공간, 공간음향

접촉을 현실로 만들어라, 촉각

가상세계 맛집이 내 입으로, 후각과 미각



현실의 움직임을 가상으로, 러닝패드와 손목밴드

동작을 인식하는 기술

나도, 아바타도 직접 움직인다, 러닝패드



내 몸이 통째로 가상세계로, 침습과 다이브 기술

침습과 다이브 기술

이런 상상이 허황된 것은 아니다



part 3 메타버스를 주도하는 플랫폼

메타버스로 향하는 콘텐츠 플랫폼들

플랫폼이 메타버스에 집중하다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는 플랫폼에



게임 속으로 출근만 70만 명, 〈로블록스〉

이제는 로블록스를 알아야 하는 이유

로블록스는 어떻게 메타버스가 되었나?



블랙핑크와 트와이스도 풍덩, 〈제페토〉

아바타 서비스로 시작한 〈제페토〉

월드와 아이템을 기반으로 한 성장



1,230만 명이 콘서트를 즐긴다, 〈포트나이트〉

총싸움 게임이 왜 메타버스일까?

세계를 놀라게 한 메타버스 공연



100만 유튜버의 산실, 〈마인크래프트〉

Z세대가 가장 사랑하는 메타버스

부수고 짓고, 마인크래프트 세상



메타버스를 주도하는 플랫폼의 공통점은?

메타버스 대표주자의 공통점



내가 원하는 대로, 오픈월드

아바타에게 자유를 허하라, 무無제약성

내가 하고 싶은 대로, 무無목적성



두꺼비 집을 짓듯, 샌드박스

이용자가 만드는 세상

샌드박스가 불러온 UGC 세상



아바타와 커뮤니티

나의 또 다른 신원, 아바타

소통과 연대의 매개

아바타는 왜 점점 단순해지나?



월 수입 5,500만 원,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크리에이터 이코노미란?

한 달에 5,500만 원, 로블록스 이코노미

아바타도 고객이다. 떠오르는 D2A



메타버스 세계도 크리에이터 이코노미로

확장하는 콘텐츠 생태계

아이디어가 돈이다



part 4 어떻게 메타버스에 올라탈 수 있을까?

메타버스 티켓팅의 시대가 열리다

참여하고, 생산하고. 나는 메타버스를 어떻게 이용할까?

참여를 넘어 직업으로



기업은 메타버스호에 어떻게 승선해야 할까?

넥스트 로블록스는 나, 독자 플랫폼을 만드는 기업들

코로나19를 피하는 대피소가 된 메타버스



직방은 왜 사무실을 폐쇄했을까?

나도 있고, 내 자리도 있는 〈화해〉의 메타버스 사무실

아예 메타버스에 사옥을 세운 직방



네이버 신입사원은 〈제페토〉로 출근한다고?



개강은 했는데 넌 왜 집에 있니?

캠퍼스를 메타버스 속으로, 그곳에서 축제를

수업도 메타버스에서, ‘메타버시티’의 등장



대통령 선거도 메타버스로?

〈제페토〉에 나붙은 선거 포스터

미국은 2016년 대선에서부터 메타버스



메타버스에 편의점 열고, 호텔도 열고

〈제페토〉로 뛰어드는 기업들

공간이 아니더라도 이벤트를



메타버스 공간 만들기, 이것으로 플랫폼에 올라탄 걸까?

3D 봉지과자가 새로운 고객경험이 될까?

문제는 경험이야 바보야!



part 5 메타버스 시대, 기업은 어떤 효용을 줄 것인가?

메타버스 전환, 어떤 고민을 해야 할까?

기업은 어떤 효용을 줄 수 있을까?

효용은 돈만이 아니다―업무시간과 경쟁해야 한다



기업의 메타버스 활용, 어떻게 해야 할까?

모든 기업이 메타버스화할 필요는 없다

내부로 향할 것이냐, 외부로 뻗어나갈 것이냐?



메타버스를 적용하면 회사가 바뀔까?

PC에서 메타버스로, 업무 툴의 변화

현대차가 전 세계 디자이너와 동시에 작업하는 방법



메타버스 플랫폼에서 고객들과 만나려면

메타버스 플랫폼, 잘 쓰기만 해도 된다

기업도 플랫폼의 플레이어가 될 수 있다



메타버스 기술만 잘 이용하면 어떨까?

증강현실로 만들어낸 초대장

가상세계에서 장을 보면 집으로 배송



1년에 130억 번다는 버추얼 휴먼, 어떤 이들일까?

1년에 130억 버는 버추얼 인플루언서

변하지 않고, 논란 없고. 우리가 이들에게 열광하는 이유

메타버스가 가져올 변화의 결정체, ‘프리 가이’

한줄 서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