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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수익 성장주 투자 - 세계에서 가장 비밀스러운 주식 투자 시스템 (커버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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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수익 성장주 투자 - 세계에서 가장 비밀스러운 주식 투자 시스템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마크 미너비니 지음, 김태훈 옮김, 김대현 감수 
  • 출판사이레미디어 
  • 출판일2023-03-16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20, 누적예약 0

책소개

마크의 책은 모든 투자자의 책꽂이에 있어야 한다.
-데이비드 라이언, 3회 연속 전미투자대회 우승자


《초수익 성장주 투자》는 ‘투자의 신’이라 불리는 마크 미너비니의 국내 첫 번역본이다. 마크 미너비니를 소개하면, 몇 천 달러이던 주식 계좌를 수백만 달러로 불렸고, 특히 1997년에는 25만 달러(한화 약 3억 1000만 원)를 가지고 전미투자대회에 참가해서 무려 155퍼센트의 수익률로 우승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1994년부터 2000년까지 연평균 220퍼센트의 수익률(누적수익률 3만 3,500퍼센트)을 기록했으며, 손실이 난 분기는 단 한 번으로 알려져 있다.
이 책은 성장주 투자에 대해 다루고 있지만, 우리가 흔히 아는 테마주로 대표되는 위험한 성장주와는 거리가 있다. 마크 미너비니가 말하는 성장주는 재무제표 면에서 확실하게 성장하는 종목이다. 이러한 주식은 언제 사고파는지도 중요하다. 역사가 말해 주듯이 계속 오르기만 하는 종목은 없다. 그에 따라 저자는 주식의 사이클을 1단계에서 4단계까지 그의 차트 예시를 통해 이야기하며 언제 사고팔아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즉 확실하게 초고수익을 얻고자 한다면 들어가는 타이밍과 빠져나오는 시점을 익혀야 한다.
성장할 것 같은 종목을 고르고, 해당 종목을 적절한 때 매수 매도해야 하며, 이 과정에서 잘못 들어갔다면 확실한 손절점을 정해서 손실을 보더라도 빠져나와야 결과적으로 수익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초고수익은 운으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마크 미너비니가 공유한 투자법을 통해 모두 차세대 애플, 구글, 스타벅스를 찾길 바란다.

2020년 4월에 주식을 사라고 말한 그는
2021년 11월에 매도하라는 시그널을 던졌다


마크 미너비니의 책이 처음 소개되는 만큼 먼저 그에 대해 소개하고자 한다. 그가 1997년과 2021년에 미국 투자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것과 1990년대에 5년 동안 연 복리 220%(!)라는 전설적인 수익률을 달성했다는 건 이미 유명하다. 그 외에 알려지지 않은 사실을 언급하면, 미국 투자 챔피언십 대회 Top 20 수상자 중 24명(2021년은 11명, 2020년은 13명)이 그의 세미나에 참여한 제자이고, 2020년 4월 코로나 직후에 “주식을 사라”고 말한 그는 2021년 11월 하락장이 시작되고 두 달이 지난 시점에서 미국 시장을 매도하라는 시그널을 던졌다는 것이다. 우연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그 생각을 더는 하지 않을 것이다.
《초수익 성장주 투자(Trade Like a Stock Market Wizard)》는 그의 대표작 중 하나로 당연하지만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책이다.

50%의 확률로 큰 수익을 올릴 수 있었던 이유!
그가 만들어 낸 비밀스러운 주식 투자 시스템,
SEPA의 다섯 가지 핵심 요소


마크 미너비니의 이력 중 흥미로운 사실은 중학교 중퇴라는 것이다. 많은 주식 대가가 그렇듯이 그 역시 산전수전을 겪었고, 그 과정에서 교훈을 얻으며 지금의 자리까지 올랐다. 이 책에서 그는 SEPA라는 그만의 전략을 설명하고 있지만, 그는 그 역시 100% 맞는다고 말하지 않는다. 그가 말하는 확률은 50%다. 즉 그는 50%의 확률을 만들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그의 SEPA 전략을 일부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1. 추세: 대형 상승 종목의 초고수익 구간은 대부분 주가가 상승 추세를 그릴 때 등장했다.
2. 펀더멘털: 대다수의 초고수익 구간은 영업이익, 매출, 마진이 개선되며 나타났다. 이 요건은 대개 초고수익 구간이 시작되기 전에 실현된다.
3. 재료: 크게 상승하는 모든 종목의 이면에는 재료가 있다. 재료가 항상 쉽게 드러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기업의 이야기를 조금만 조사해보면 초고수익 잠재력을 지닌 종목에 대한 팁을 얻을 수 있다.
4. 매수 지점: 대다수 초고수익 종목은 리스크는 적지만 급등할 수 있는 포인트를 적어도 한 번, 때로는 여러 번 제공한다. 매수 타이밍을 잡는 일은 대단히 중요하다. 매수 타이밍을 잘못 잡으면 불필요하게 손절해야 하는 경우가 생기거나 돌파 후 다시 매수 시점 이하로 떨어질 때 빨리 매도하지 못해서 큰 손실을 입는다. 반면 강세장에서 매수 타이밍을 잘 잡으면 대규모 상승으로 이어진다.
5. 매도 지점: 초고수익 속성을 드러내는 모든 종목이 수익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 다수는 정확한 지점에서 매수해도 주가가 오르지 않을 것이다. 계좌를 보호하기 위해 손실이 난 포지션에서 강제로 빠져나오도록 손절 지점을 설정해야 하는 이유다. 반대로 일정한 시점이 되면 보유 주식을 팔아서 수익을 실현해야 한다.

이 책은 이 SEPA를 기반으로 이후 이야기를 전개해 나간다. 추세는 네 단계 사이클로 대변할 수 있다. 우리는 2단계에서 사서 3단계에서 팔아야 한다. 펀더멘털은 영업이익과 매출 상승률이다. 즉 영업이익과 매출이 꾸준히 상승하는 기업을 관심 종목에 넣어야 한다. 2단계로 보이는 위치에 있어도 펀더멘털이 받쳐 주지 않는다면 매수하면 안 된다. 재료와 매수 지점은 앞서 언급한 추세 및 펀더멘털과 연관되어 나타난다. 매도 지점은 손절점으로 대변된다. 다른 말로는 익절점으로 이야기할 수도 있다. 이 방식은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함이다. 3회 연속 전미투자대회 우승자인 데이비드 라이언은 ‘미너비니같이 위대한 투자자도 예측이 맞는 경우가 50퍼센트밖에 되지 않는다’며 이 사실을 믿을 수 있느냐고 되묻는다. 1990년대 5년 동안 연 복리 220%(!)라는 전설적인 수익률의 비결이 바로 여기에 있다. 비자발적 장기 투자자가 되지 않은 덕분에 그는 큰 수익률을 거둘 수 있었다.
그가 ‘주식의 신’으로 불리는 까닭은 바로 무엇을 살 것인지, 언제 살 것인지, 언제 팔 것인지에 대한 결정을 기가 막히게 내렸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비법을 이 책에서 공개하고 있다! 저자는 마지막 장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주식판이 당신에게 불리하다거나 개미 투자자는 이길 수 없다거나 전문가만 시장에서 돈을 번다고 말하지 마라! 핑계에 불과하다. 나는 15살에 학교를 중퇴해서 돈도 없고, 배운 것도 없었다. 하지만 지금 그런 나도 주식시장에서 큰돈을 벌고 있다. 내 사례에 비추어 당신은 얼마나 잘할 수 있을지 생각해보라! 당신이 나보다 나은 성과를 거두지 못할 이유가 없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여러분도 할 수 있다는 걸 알게 될 것이다.

저자소개

그는 몇 천 달러이던 주식 계좌를 수백만 달러로 불렸다. 그는 자신이 개발한 세파 투자법의 유효성을 증명하기 위해 1997년에 25만 달러(한화 약 3억 1000만 원)의 자기 자금을 넣고 전미투자대회에 참가했다. 그는 2위 기록 수익률의 거의 2배인 155퍼센트의 수익률로 우승했다.
미너비니는 세파 거래 전략을 활용하여 5년 동안 무려 220퍼센트의 연평균 수익률을 기록했다. 손실이 난 분기는 한 번뿐이었다. 참고로 이 수익률에 따르면 10만 달러짜리 계좌는 3000만 달러를 훌쩍 넘는 규모로 불어난다.
마크 미너비니는 월가에서 30년 동안 활동한 베테랑이다. 그는 잭 슈웨거가 쓴 책 《시장의 마법사들》에 소개되었다. 슈웨거는 ‘미너비니의 성과는 눈부시다고 표현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대다수 트레이더와 자금 운용역들은 미너비니가 기록한 최악의 수익률인 128퍼센트를 기꺼이 자신의 최고 수익률로 삼을 것이다’라고 썼다.
현재 미너비니는 미너비니 프라이비트 액세스라는 서비스를 통해 세파 투자법을 가르친다. 미너비니 프라이비트 액세스는 스트리밍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서 사용자들이 실시간으로 미너비니와 같이 거래하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해 준다. 그는 또한 마스터 트레이더 프로그램도 라이브로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그가 이틀 동안 세파 전략과 기법을 가르치는 투자 워크숍이다.

목차

추천사

서문



[1장] 읽을 만한 가치가 있는 머리글

꿈을 따르고, 자신을 믿어라 / 거래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 두 세계에서 최고의 성과를 달성하다 / 먼저 자신에게 투자하라 / 기회와 준비가 만날 때 / 영구적인 지식을 획득하라 / 열정을 기울여라 / 시작하기에 가장 좋은 때 / 나눔의 시간



[2장] 당신이 먼저 알아야 할 것

운은 필요 없다 / 작게 시작할 수 있다 / 이번이라고 해서 다르지 않다 / 가장 큰 난관은 시장이 아니다 / 누구도 대신해주지 않는다 / 답을 맞히고 싶은가, 아니면 돈을 벌고 싶은가? / 연습해도 완벽해지지 않는다 / 내가 모의 투자를 좋아하지 않는 이유 / 주식투자는 사업이다 / 펀드 매니저처럼 투자하지 마라 / 통상적인 방식은 통상적인 결과를 낳는다 / 피할 수 없는 성공의 대가 / 하나라도 잘하려면 집중하라 / 트레이더 아니면 투자자? / 고난의 시기를 예상하라 / 기록은 깨어지기 위해 만들어진다



[3장] 세파® 전략

전환점의 시작 / 지식의 용광로 / 마침내 등장한 기술 / 투자 공부의 활용 / 리더십 프로필 / 세파: 정밀성의 전략 / 세파의 다섯 가지 핵심 요소 / 확률 수렴 / 초고수익 속성 / 초고수익 종목은 어리다 / 크기는 중요하다 / 종목 검색 / 하나의 접근법에 헌신하라



[4장] 가치에는 대가가 따른다

PER, 남용과 오해 / 저가 매수의 행복 / 저가의 함정 / PER이 높다고 배제하지 마라 / 고성장은 애널리스트를 당황하게 만든다 / 어디가 높은가? 어디가 낮은가? / 페라리가 현대보다 비싼 데는 이유가 있다 / 주가를 움직이는 것은 가치가 아닌 사람이다 / 가치를 찾아서 / 마법의 숫자는 없다 / 주의: 초저PER / PER의 속임수 / 한물간 주도주를 선호하는 현상 / PER은 심리의 바로미터다 / PEG(주가이익성장비율) / PER 상승에 대한 판단 / 이 모든 것의 의미



[5장] 추세에 따른 투자

추세와 친해지기 / 초고수익과 단계 분석 / 주가의 성숙: 4단계 / 1단계―무시 국면: 보합 / 2단계―상승 국면: 매집 / 3단계―고점 국면: 분산 / 4단계―하락 국면: 투매 / 주가 성숙 주기 / 2단계를 짚어내는 방법 / 파도타기의 타이밍 / 이 산의 어디까지 올랐을까? / 신뢰하되 검증하라 / 추세 반전에 주의하라 / 임박한 위험을 경고하는 금융주 / 귀가 아니라 눈을 믿어라 / 증권사의 투자 의견 / 주가 움직임의 중대한 변화는 주요 경보 / 순풍을 타라



[6장] 범주, 산업군, 재료

주도주 / 최고 경쟁 기업: 경쟁 상황을 주시하라 / 기관 선호 기업 / 실적 반등 기업(턴어라운드) / 경기 민감 기업 / 부진 종목을 멀리하라 / 특정 산업군이 새로운 강세장을 이끈다 / 혁신은 새로운 기회를 창출한다 / 산업군 주기 역학 / 주도주가 재채기를 하면 해당 산업군은 감기에 걸린다 / 신기술은 구기술이 된다



[7장] 초점을 맞춰야 할 펀더멘털

무엇이 초수익을 이끄는가? / 왜 영업이익이 중요할까? / 예상과 서프라이즈 / 어닝 서프라이즈 / 바퀴벌레 효과 / 모든 서프라이즈가 같은 것은 아니다 / 애널리스트의 추정치 조정 / 대규모 이익은 대규모 관심을 끌어들인다 / 재무제표에 나타난 실적 / 영업이익 증가율 상승 / 매출이 이익을 받쳐주는 종목을 찾아라 / 추세를 확인하라 / 연 실적 / 박스권 돌파 연도를 찾아라 / 실적 개선 종목을 포착하는 법 / 증가율 감소는 위험 신호다



[8장] 이익의 질 평가

영업외 수익 또는 일회성 수익 / 조정된 수치에 주의하라 / 일회성 비용 / 감가상각과 매출 이전 / 비용 삭감을 통한 수익 실현에 주의하라 / 마진 측정 / 검증의 시간 / 기업 제시 가이던스 / 장기 전망 / 재고 분석 / 재고와 매출을 비교하라 / 매출채권 분석 / 차등 공시 / 모든 실린더 가동: 코드 33



[9장] 주도주를 따르라

보조 맞추기 / 소외장, 기다리는 조정은 오지 않는다 / 최고의 종목은 먼저 저점을 찍는다 / 기회의 창 / 기조적 성장 주기 / 시장 주도주의 전형적 사례 / 기술적 주제를 찾아라 / 어느 주도주를 먼저 매수해야 할까? / 양날의 검 / 주도주는 다가오는 난관을 예고한다 / 주도주를 매수하고 부진 종목을 피하는 법을 배워라 / 언론을 걸러라



[10장] 그림 한 장이 백 마디 설명보다 낫다

차트가 초고수익을 달성하는 데 도움을 줄까? / 차트를 도구로 활용하라 / 차트는 원인이 아닌 결과다? / 기차가 정시에 오는가? / 먼저 해야 할 일 / 보합 구간을 찾아라 / 변동성 축소 패턴 / 축소 횟수 계산 / 기술적 발자국 / 변동성 축소는 무엇을 말해주는가? / 매물대 감지하기 / 왜 신고가 부근에서 매수해야 할까? / 깊은 조정 패턴은 붕괴에 취약하다 / 시간 압축 / 흔들기 / 수요의 증거를 확인하라 / 보합 이전의 급등 / 피봇 지점 / 피봇 지점에서의 거래량 / 일중 거래량을 통한 추정 / 피봇 지점을 넘을 때까지 항상 기다려라 / 스쿼트와 반전 회복 / 돌파 실패 여부는 어떻게 알까? / 오전장 반락에 대한 대응 / 모든 요소의 통합 / 관심 종목 구성 / 정상적인 반응과 테니스공 액션 / 플랫폼을 갖춘 접시형 / 3C 패턴 / 추세 전환 과정 / 왜 추세 전환을 기다려야 할까? / 리버모어 시스템 / 실패 재설정 / 실패 피봇 재설정 / 파워 플레이 / 탄탄한 펀더멘털 대 준비된 가격



[11장] 아는 종목만 매수하지 마라

기본 베이스 / 기본 베이스가 형성될 시간을 줘라 / 누구도 검토하지 않는 기본 베이스 / 모든 개구리가 왕자가 되는 것은 아니다 / 혁신 기업에서 파산 기업으로



[12장] 리스크의 속성

챔피언의 공통점 / 지켜내야 내 돈이다 / 타당한 원칙은 명확성을 제공한다 / 잭 사범님의 교훈 / 손실은 더 많은 고생을 불러온다 / 2번 상승, 1번 하락 / 확신 갖기: 손실 조정 연습 / 시장의 판결 받아들이기 / 자신이 틀렸을 때를 아는 것 / 큰 오류를 피하라 / 비자발적 장기 투자자가 되지 마라 / 내려가봐야 얼마나 내려갈까? / 카지노 방문 / 100만 분의 1 / 무엇이 다를까? / 아주 좋은 조건 / 실수가 문제가 될 때 / 바보 같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면 리스크를 관리하지 않는 것이다 / 왜 손절에 실패할까?



[13장] 리스크 대처 및 통제 방법

생활 습관을 길러라 / 비상 계획 수립 / 손실은 기대 수익의 함수다 / 언제 손절해야 할까? / 투자자의 대죄를 피하라 / 실패 수용 / 미리 리스크를 확정하라 / 손절 원칙을 준수하라 / 손절 슬리피지에 대한 대응 / 연속적인 매수 실패에 대처하는 법 / 재난을 보장하는 관행 / 속도 조절법을 배워라 / 성공하면 규모를 키워라 / 분할 매수 대 물타기 / 손절선을 본전까지 높여야 할 때 / 모든 비율이 같은 것은 아니다 / 분산한다고 보호받는 건 아니다 / 눈밭을 맨발로 걸었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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