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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친 산 오를 땐 독재자가 된다 (커버이미지)
교보
거친 산 오를 땐 독재자가 된다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김경준 
  • 출판사에디터 
  • 출판일2006-01-10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엄홍길의 정상경영학. 히말라야 8000m 이상 고봉 14좌 완등이라는 위업을 이루는 과정에서 보여준 열정과 도전정신을 리더십의 관점에서 살펴보고 있다. 생명을 담보로 하는 8000m급 고봉은 치밀한 준비와 대원들의 역량, 등반대장의 리더십 없이는 성공하기 어렵다. 그는 조직을 기민하게 움직이는 리더십과 이를 뒷받침하는 팀워크를 적절히 활용하였기에 정상을 향한 여러 역경들을 극복할 수 있었다. 거친산을 오를 때 독재자가 되어 책임지고 결정할 줄 알았고, 거듭되는 실패에도 굴하지 않는 투지를 가졌고, 일관되고 우직하게 한 길을 걸었다. 무엇보다 인간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가졌고, 타고난 힘을 바탕으로 꾸준한 노력으로 필요한 지식을 습득했고, 겸허하고 성실한 자세로 사람들의 신뢰를 얻었기에 세계적인 산악인이 될 수 있었다.

저자소개

저자 김경준은? 경영회계컨설팅 분야의 글로벌 리더 딜로이트(Deloitte)의 한국회원인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의 상무이사로 재직하고 있으며, 주요 분야는 장기전략 수립 및 구조조정을 통한 기업경쟁력 회복이다. 부산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농경제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쌍용투자증권(현 굿모닝신한증권)에서 기업금융부-지점-기업분석부 등을 거치며 기업금융, 투자분석 및 애널리스트 업무를 수행했다. 그 후 쌍용경제연구소에서 미래 산업 분석, 신규사업 진출전략 수립 관련 업무를 수행하며 컨설팅 분야와 인연을 맺었고, 쌍용정보통신에서 IT사업전략과 관련된 컨설팅 업무를 수행했다. 한국경제신문의 ‘시론’ 고정필자로 활동 중이고, 중앙일보 발간 경제주간지 <이코노미스트>에 고정칼럼 ‘경영코칭’, ‘엄홍길의 정상경영학’을 연재하였다. 한국능률협회 발간 경제월간지인 <Chief Executive>에서 ‘역사에서 배우는 경영전략-로마인 경영스토리’를 연재한 것을 비롯하여 여러 신문, 잡지에서 필자로 활동중이다. MBC 라디오 <손에 잡히는 경제>의 ‘글로벌 프리즘’ 코너를 2003년 10월부터 1년 반 동안 고정패널로 활동하였다. 저서로는 <잘되는 회사는 분명 따로 있다>?<인정받는 팀장은 분명 따로 있다> <뛰어난 직원은 분명 따로 있다>라는 일명 ‘따로 있다’ 시리즈 3권과 <소니는 왜 삼성전자와 손을 잡았나>가 있다.

목차

PART 1 존경받는 리더는 결정하고 책임진다 정상경영학 1 거친산을 오를 땐 독재자가 된다 정상경영학 2 혁신가는 ‘낯선 곳의 아침’을 즐긴다 정상경영학 3 ‘사소한 것’과 ‘중요한 것’을 구분하라 정상경영학 4 “로마군은 병참으로 이겼다” 정상경영학 5 리더는 기회를 주고 경험을 공유하는 ‘조련사’이다 PART 2 진정한 리더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정상경영학 6 도전하는 이유는 살아있기 때문이다 정상경영학 7 산은 겸허한 자에게만 정상을 허락한다 정상경영학 8 어려운 싸움에서 패배하면서 비로소 성장한다 정상경영학 9 의욕만으로 덤비면 산은 용서하지 않는다 정상경영학 10 현장에서 강한 자가 진정 강자다 PART 3 성공한 리더에게는 특별한 게 있다 정상경영학 11 ‘엄 싸부’에게 셰르파는 ‘뜻을 같이 하는 자“였다 정상경영학 12 일관성과 우직함은 성공을 낳는다 정상경영학 13 등산화 속 잔모래를 손톱으로 꺼낸다 정상경영학 14 리더는 새로운 가치를 제안한다 정상경영학 15 배경이 약한 자에게 성실과 믿음은 최대의 재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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