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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과 여의 과학 (커버이미지)
웅진OPMS
남과 여의 과학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김형자 
  • 출판사갤리온 
  • 출판일2010-02-12 
보유 3,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17, 누적예약 0

책소개

남과 여의 차이는 뇌의 구조가 아니라 세포에 있다! 과학칼럼니스트 김형자의 『어른들도 모르는 남과 여의 과학』. 세포 생물학의 관점으로 남과 여의 비밀 70가지를 시원하게 풀어헤치고 있다. 남과 여의 차이에 관한 원초적 비밀은 바로 ’세포’에 숨어 있음을 밝히면서 이해하게 쉽게 설명한다. 뇌의 구조가 다르기 때문에 남과 여의 차이가 존재한다는 고정관념에 익숙한 우리에게 흥미롭고 신선하게 다가오고 있다. 세포를 통해 남과 여의 같음과 다름을 탐색하면서, 소화와 순환, 호흡과 배설, 자극과 반응, 유전과 진화, 생식과 발생 등에 대해 살펴본다. 세포의 차이가 남자로서의 삶, 여자로서의 삶, 그리고 이전에 사람으로서의 삶을 규정함을 검증하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김형자 현재 가장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과학칼럼니스트이다.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한국산업기술재단 등의 기관에서 발행하는 저널에 기고하고 있으며, <주간조선>, <월간중앙>, <시사저널> 등의 매체에 과학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청소년 과학 잡지 의 편집장을 지냈으며,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에디터로 많은 대중 과학 교양서를 기획, 편집하였다. 저서로는 <지구의 비밀>, <한국을 빛낸 과학자들>, <김형자의 과학이야기> 등이 있으며, 의 책임 구성을 맡았다. 지난 2008년 집필한 <과학에 둘러싸인 하루>는 문화체육관광부 우수 교양도서로 선정되었으며, <구멍에서 발견한 과학>은 ‘책으로 따뜻한 세상 만드는 교사들(책따세)’ 추천도서로 선정되었다. 지금은 <성인들은 위한 남과 여의 과학>을 집필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목차

남과 여의 차이는 뇌의 구조가 아니라 세포에 있다! 과학칼럼니스트 김형자의 『어른들도 모르는 남과 여의 과학』. 세포 생물학의 관점으로 남과 여의 비밀 70가지를 시원하게 풀어헤치고 있다. 남과 여의 차이에 관한 원초적 비밀은 바로 ’세포’에 숨어 있음을 밝히면서 이해하게 쉽게 설명한다. 뇌의 구조가 다르기 때문에 남과 여의 차이가 존재한다는 고정관념에 익숙한 우리에게 흥미롭고 신선하게 다가오고 있다. 세포를 통해 남과 여의 같음과 다름을 탐색하면서, 소화와 순환, 호흡과 배설, 자극과 반응, 유전과 진화, 생식과 발생 등에 대해 살펴본다. 세포의 차이가 남자로서의 삶, 여자로서의 삶, 그리고 이전에 사람으로서의 삶을 규정함을 검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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