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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의 땅 아프리카가 부른다 (커버이미지)
웅진OPMS
기회의 땅 아프리카가 부른다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박경덕 
  • 출판사원앤원북스 
  • 출판일2012-12-25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1, 누적예약 0

책소개

지구촌 마지막 투자 유망지 아프리카를 말한다! 아프리카에 언제부터인가 사람과 돈이 몰려들기 시작하면서 지구촌의 마지막 투자 유망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저자는 ‘아웃 오브 아프리카’의 물결이 ‘인투 아프리카(Into Africa)’로 바뀌고 있다고 표현한다. 이는 풍부한 천연자원과 미개척 시장 등 아프리카가 갖고 있는 잠재력이 일으킨 변화다. 풍부한 아프리카의 천연자원은 경제성장 동력으로서의 역할을 한다. 거대한 아프리카의 소비시장은 점점 더 큰 힘을 발휘하고 있다. 상황이 이러니 당연히 한국 사람도 아프리카에 갈 일이 부쩍 많아지고 있다. 우리나라 기업의 아프리카 진출이 늘어나고, 직항이 개설되면서 한국 여행객도 증가하는 추세다. 우리가 아프리카에 볼 일이 많아진 이상, 이제 아프리카를 잘 아는 것은 필수다. 22년간의 중앙일보 기자생활을 거쳐 포스코경영연구소 연구위원으로 아프리카 지역 동향 등을 연구하고 있는 저자는 아프리카에 대한 기본사항을 충실하고 생생히 알리는 데 역점을 두었다. 수자원과 다이아몬드, 휴대전화, 커피, 보물섬 이야기, 그리고 한류 이야기도 담았다. 아프리카에서 특히 조심해야 할 사항도 챙겨 넣었는데 모기와 마약, 테러다. 각각의 항목을 기술함에 있어 가급적 숨어 있는 생생한 이야기들을 끄집어내려 노력했다. 아프리카의 현재 모습을 알리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 거대한 소용돌이의 한가운데에 서 있는 아프리카의 현주소를 짚어볼 수 있을 것이다. 무한가치를 지닌 아프리카의 진면목을 담은 책 아프리카가 기회의 땅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지난 2001년부터 2010년까지 10년간 전세계에서 가장 빠른 경제성장률을 기록한 상위 10개국을 집계한 결과 아프리카가 무려 6개 자리를 휩쓸었다. 아프리카는 세계 경제의 잿빛 전망 속에서도 2013년 세계 평균을 크게 웃도는 높은 성장률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는 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와 유럽발 재정위기에도 불구하고 4~5%대의 착실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아프리카에서 정치적·경제적으로 가장 안정된 나라 중 하나인 가나는 원유와 천연가스의 안정적 생산과 외국인 투자 유입으로 7.7%의 성장이 예상된다. 이러한 수치는 중국의 2013년 경제성장률 목표치인 7.5%를 웃도는 것이다. 아프리카 최대 원유 생산국인 나이지리아 역시 고유가 혜택으로 2013년 6.6%의 높은 성장이 전망된다. 이에 다른 선진국들처럼 이제 한국도 아프리카의 가치에 눈뜨기 시작했다. 아프리카의 잠재력에서 비롯되는 기회요인을 살리기 위해 정보는 필요하고, 그러한 기회요인 뒤에 숨은 정치적 불안, 자원 민족주의, 안전 취약 등의 위험요인을 피하기 위해서라도 현지에 대한 철저한 정보는 필수다. 하지만 정작 아프리카에 대한 정보는 턱없이 부족하다. 아프리카 소개 책자도 별로 없고, 아직 언론에서도 아프리카에 많은 지면과 관심을 할애하지는 않고 있다. 그러다보니 아프리카로 가는 많은 사람들이 아프리카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조차 갖추지 못한 채 현지에 들어가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 이 책은 아프리카에 대한 기본지식을 제대로 알려주자는 취지를 담고 있다. 우리에게 낯선 미지의 대륙에 갈 때는 그만큼 준비를 더 철저히 해야 한다. 자신의 안전과 성공적인 사업을 위해 “아프리카를 바로 알자.”라는 것이 저자가 이 책에서 전하는 메시지다.

저자소개

박경덕 포스코경영연구소 수석연구위원.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불어불문학과에서 학사와 석사를 마쳤다.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관계학과 박사과정(아프리카 전공)을 수료했다. 1990년 중앙일보사에 입사해 22년간 기자로 일했다. 국제부, 경제부, 체육부 등을 거쳤으며 2004년부터 2007년까지는 파리특파원으로 근무했다. 중앙일보 지식과학부장과 중앙SUNDAY(중앙일보 일요신문) 국제지식에디터를 거쳤다. 2012년 4월 포스코경영연구소에 입사해 아프리카 지역 동향 등을 연구하고 있다.

목차

지구촌 마지막 투자 유망지 아프리카를 말한다! 아프리카에 언제부터인가 사람과 돈이 몰려들기 시작하면서 지구촌의 마지막 투자 유망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저자는 ‘아웃 오브 아프리카’의 물결이 ‘인투 아프리카(Into Africa)’로 바뀌고 있다고 표현한다. 이는 풍부한 천연자원과 미개척 시장 등 아프리카가 갖고 있는 잠재력이 일으킨 변화다. 풍부한 아프리카의 천연자원은 경제성장 동력으로서의 역할을 한다. 거대한 아프리카의 소비시장은 점점 더 큰 힘을 발휘하고 있다. 상황이 이러니 당연히 한국 사람도 아프리카에 갈 일이 부쩍 많아지고 있다. 우리나라 기업의 아프리카 진출이 늘어나고, 직항이 개설되면서 한국 여행객도 증가하는 추세다. 우리가 아프리카에 볼 일이 많아진 이상, 이제 아프리카를 잘 아는 것은 필수다. 22년간의 중앙일보 기자생활을 거쳐 포스코경영연구소 연구위원으로 아프리카 지역 동향 등을 연구하고 있는 저자는 아프리카에 대한 기본사항을 충실하고 생생히 알리는 데 역점을 두었다. 수자원과 다이아몬드, 휴대전화, 커피, 보물섬 이야기, 그리고 한류 이야기도 담았다. 아프리카에서 특히 조심해야 할 사항도 챙겨 넣었는데 모기와 마약, 테러다. 각각의 항목을 기술함에 있어 가급적 숨어 있는 생생한 이야기들을 끄집어내려 노력했다. 아프리카의 현재 모습을 알리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 거대한 소용돌이의 한가운데에 서 있는 아프리카의 현주소를 짚어볼 수 있을 것이다. 무한가치를 지닌 아프리카의 진면목을 담은 책 아프리카가 기회의 땅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지난 2001년부터 2010년까지 10년간 전세계에서 가장 빠른 경제성장률을 기록한 상위 10개국을 집계한 결과 아프리카가 무려 6개 자리를 휩쓸었다. 아프리카는 세계 경제의 잿빛 전망 속에서도 2013년 세계 평균을 크게 웃도는 높은 성장률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는 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와 유럽발 재정위기에도 불구하고 4~5%대의 착실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아프리카에서 정치적·경제적으로 가장 안정된 나라 중 하나인 가나는 원유와 천연가스의 안정적 생산과 외국인 투자 유입으로 7.7%의 성장이 예상된다. 이러한 수치는 중국의 2013년 경제성장률 목표치인 7.5%를 웃도는 것이다. 아프리카 최대 원유 생산국인 나이지리아 역시 고유가 혜택으로 2013년 6.6%의 높은 성장이 전망된다. 이에 다른 선진국들처럼 이제 한국도 아프리카의 가치에 눈뜨기 시작했다. 아프리카의 잠재력에서 비롯되는 기회요인을 살리기 위해 정보는 필요하고, 그러한 기회요인 뒤에 숨은 정치적 불안, 자원 민족주의, 안전 취약 등의 위험요인을 피하기 위해서라도 현지에 대한 철저한 정보는 필수다. 하지만 정작 아프리카에 대한 정보는 턱없이 부족하다. 아프리카 소개 책자도 별로 없고, 아직 언론에서도 아프리카에 많은 지면과 관심을 할애하지는 않고 있다. 그러다보니 아프리카로 가는 많은 사람들이 아프리카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조차 갖추지 못한 채 현지에 들어가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 이 책은 아프리카에 대한 기본지식을 제대로 알려주자는 취지를 담고 있다. 우리에게 낯선 미지의 대륙에 갈 때는 그만큼 준비를 더 철저히 해야 한다. 자신의 안전과 성공적인 사업을 위해 “아프리카를 바로 알자.”라는 것이 저자가 이 책에서 전하는 메시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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