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스처 백과 (커버이미지)
웅진OPMS
제스처 백과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김상훈 
  • 출판사현대미디어 
  • 출판일2011-06-10 
보유 3,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1, 누적예약 0

책소개

제스처를 알면 상대방의 마음을 알 수 있다. 인간의 몸은 입보다 더 많은 표현을 한다. 따라서 대화를 할 때 상대의 신체에 나타나는 몸짓을 읽는다면 더욱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질 수 있다. 예를 들어 여자가 다리를 꼬고 앉아 있다면 남자를 거부하는 마음이 있으며 고객이 비스듬히 앉아서 팔짱을 끼고 있다면 세일즈맨의 말을 비판적으로 듣는다는 증거다. 턱을 괴거나 얼굴을 만지작거리는 행위는 나약해져 많은 생각을 하고 있다는 메시지다. 또한 웃옷의 앞가슴을 풀어헤치고 다니는 사람은 개방적 성격의 소유자이고, 조끼를 입고 양복 단추를 끼운채 다니는 사람은 방어적 성격의 소유자이다. 이렇게 인간은 언어 이외의 신체동작으로 자기 의사를 표시하고 있다. 커뮤니케이션 학자들은 언어는 인간의 기본적 커뮤니케이션 수단이지만, 인간의 참 모습은 비언어 커뮤니케이션에서 더 잘 나타나고 있다고 한다. 그 이유는 인간 내면의 심리는 말과 몸동작으로 나타내는데 말은 의식적인 통제 아래서 표현되지만 몸동작은 무의식 상태에서 나타나기 때문이라고 한다. 다시 말해 언어는 이성적 표현으로 “이 사람도 체면이 있는데...” 이런 말을 하면 오해하지 않을까? 등을 생각하기 때문에 자신의 감정이나 욕망을 정직하게 표현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몸동작은 무의식 상태에서도 나타나는 의사 표시이므로 상대의 속마음을 읽을 수 있는 바로미터인 것이다. 이 책은 상대의 본심을 읽을 수 있는 해설 뿐 아니라 자신을 연출할 수 있는 지침서이기도 하다. 협상과 논쟁의 비즈니스 세계에서, 우정과 사랑의 인간관계에서, 진정한 승리자가 되려면 꼭 읽어야 할 책이다.

저자소개

서울 출생. 커뮤니케이션 컨설팅 회사에서 오랫동안 근무하면서 인간관계의 소통에 대해 연구를 했다. 지금은 LA에서 웅변학원을 운영하며 언어와 제스처의 조화에 대한 공부를 하고 있다

목차

제스처를 알면 상대방의 마음을 알 수 있다. 인간의 몸은 입보다 더 많은 표현을 한다. 따라서 대화를 할 때 상대의 신체에 나타나는 몸짓을 읽는다면 더욱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질 수 있다. 예를 들어 여자가 다리를 꼬고 앉아 있다면 남자를 거부하는 마음이 있으며 고객이 비스듬히 앉아서 팔짱을 끼고 있다면 세일즈맨의 말을 비판적으로 듣는다는 증거다. 턱을 괴거나 얼굴을 만지작거리는 행위는 나약해져 많은 생각을 하고 있다는 메시지다. 또한 웃옷의 앞가슴을 풀어헤치고 다니는 사람은 개방적 성격의 소유자이고, 조끼를 입고 양복 단추를 끼운채 다니는 사람은 방어적 성격의 소유자이다. 이렇게 인간은 언어 이외의 신체동작으로 자기 의사를 표시하고 있다. 커뮤니케이션 학자들은 언어는 인간의 기본적 커뮤니케이션 수단이지만, 인간의 참 모습은 비언어 커뮤니케이션에서 더 잘 나타나고 있다고 한다. 그 이유는 인간 내면의 심리는 말과 몸동작으로 나타내는데 말은 의식적인 통제 아래서 표현되지만 몸동작은 무의식 상태에서 나타나기 때문이라고 한다. 다시 말해 언어는 이성적 표현으로 “이 사람도 체면이 있는데...” 이런 말을 하면 오해하지 않을까? 등을 생각하기 때문에 자신의 감정이나 욕망을 정직하게 표현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몸동작은 무의식 상태에서도 나타나는 의사 표시이므로 상대의 속마음을 읽을 수 있는 바로미터인 것이다. 이 책은 상대의 본심을 읽을 수 있는 해설 뿐 아니라 자신을 연출할 수 있는 지침서이기도 하다. 협상과 논쟁의 비즈니스 세계에서, 우정과 사랑의 인간관계에서, 진정한 승리자가 되려면 꼭 읽어야 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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