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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몰랐던 한국사 (커버이미지)
웅진OPMS
우리가 몰랐던 한국사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타오름 
  • 출판사이은식 
  • 출판일2011-08-29 
보유 3,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이 책은 역사 속에 묻혀 있어 우리가 잘 알지 못하고 있는 인물들의 다양한 삶의 이야기들을 옛 이야기를 들려주는 듯 쉽고 재미있게 엮어 선보이고 있다. 반석평이나 유극량과 같이 천출이라는 신분의 굴레를 뛰어넘어 자신의 꿈과 역량을 펼치기도 하고, 숙빈 최씨와 같이 궁녀라는 제한된 신분 속에서도 본인의 분수와 도리를 잊지 않고 행복을 찾기도 하며, 박비와 현종과 같이 잘못된 운명에 굴하지 않고 마침내는 꿈을 이루어내기도 하고, 신유한과 이달과 같이 서자라는 숙명 속에서도 성실하게 정진하는 자세로 인생을 진실되게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이렇듯 여러 계층에서 보여주는 다양한 드라마들을 사실감 넘치는 필체와 작가가 직접 발로 뛰며 찾아낸 생생한 자료들과 함께하는 동안, 독자들은 우리의 숨겨진 역사를 직접 작가의 입으로 듣는 듯한 편안함을 느끼며 자연스럽게 이야기에 몰두하게 될 것이다.

저자소개

숨겨지고 잊혀져 가는 역사, 왜곡된 역사에 대한 안타까움을 품고 반평생 동안 전국을 답사하며 선현들의 묘소와 자취, 사료들을 찾아내고 고증하였다. 그가 선조들의 행적을 찾아 진실된 역사를 발굴해 내고 기록으로 남기고자 하던 노력이 이제 결실을 맺고 있다. 앞으로도 선현들의 삶을 통해 우리의 역사를 바로 알고 자신을 바로 세울 수 있는 지침서가 될 다양한 역사서들을 지속적으로 출간할 예정이다. 2010년 현재 한국인물사연구원 원장, 성균관 수석 부관장, 사육신현창회 연구이사, 사)퇴계학연구원 퇴계학진흥협의회 이사, 서울문화사학회 이사, 사)사명당기념사업회 이사, 서울시 지명위원으로 있다.

목차

이 책은 역사 속에 묻혀 있어 우리가 잘 알지 못하고 있는 인물들의 다양한 삶의 이야기들을 옛 이야기를 들려주는 듯 쉽고 재미있게 엮어 선보이고 있다. 반석평이나 유극량과 같이 천출이라는 신분의 굴레를 뛰어넘어 자신의 꿈과 역량을 펼치기도 하고, 숙빈 최씨와 같이 궁녀라는 제한된 신분 속에서도 본인의 분수와 도리를 잊지 않고 행복을 찾기도 하며, 박비와 현종과 같이 잘못된 운명에 굴하지 않고 마침내는 꿈을 이루어내기도 하고, 신유한과 이달과 같이 서자라는 숙명 속에서도 성실하게 정진하는 자세로 인생을 진실되게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이렇듯 여러 계층에서 보여주는 다양한 드라마들을 사실감 넘치는 필체와 작가가 직접 발로 뛰며 찾아낸 생생한 자료들과 함께하는 동안, 독자들은 우리의 숨겨진 역사를 직접 작가의 입으로 듣는 듯한 편안함을 느끼며 자연스럽게 이야기에 몰두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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